집 앞 산책로를 평소와 반대 방향으로 걸어봤어요. 늘 지나치던 담벼락에 작은 화분들이 줄지어 있는 걸 이제야 발견했네요.
화분마다 주인 취향이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꽃 이름은 잘 몰라도 색깔만 보고 걷다 보니 기분이 가벼워지더라고요.
가끔은 익숙한 길도 방향만 바꾸면 새롭게 보이나 봐요. 여러분은 동네에서 뒤늦게 발견한 소소한 재미가 있나요?
👉 NB 부동산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함
ㅋㅋㅋㅋㅋㅋ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