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임시저장 글이 쌓여서 주말에 한 번 훑어봤어요. 당장 쓸 만한 건 날짜를 적고, 아이디어만 있는 건 메모 한 줄을 덧붙여두니 다시 열었을 때 덜 막막하네요.
예전엔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이제는 글마다 다음 할 일을 짧게 적어둡니다. 사진 추가, 내용 확인처럼 구체적으로 써놓으니 어디서부터 손댈지 바로 보이더라고요.
다들 임시저장 글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세요? 오래 묵은 초안도 살려 쓰는 편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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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ㅋㅋㅋ 개웃김
ㄹㅇ 공감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이거 실화냐ㅋㅋ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굿굿
오늘의 발견
레전드네
저도 그래요ㅋㅋ
ㅋㅋㅋㅋㅋㅋ
오 이거 유용하네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와 대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ㅇㅈ
와 미쳤다
센스있네요
공감 100%
이건 몰랐네요
와 대박
헐 진짜요?
ㅇㅈ
추천 누르고 갑니다
헐 진짜요?
ㅇㅈㅇㅈ
굿굿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센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