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 보다가 생각해봤는데, 사람들이 자기 꿈에 대해 얘기할 때 진짜 다양하더라ㅋㅋㅋ 어떤 사람은 '내가 만약 부자면 뭘 할래'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이런 회사 크기로 키워보고 싶다'고 하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 꿈을 이루려고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은 진짜 드물더라. 대부분 그냥 '아 그러면 좋겠다~' 정도로만 끝나는 거 같아.
나 같은 경우는 원래 프리랜서로 독립하고 싶었는데, 막상 시도해보니까 안정성 때문에 반 이상 포기했거든. 월급이 있으니까 그냥 이대로 가자 생각하다가도, 또 남은 퇴근 시간에 자격증 따고 뭔가 준비하고... 이 반복이더라ㅠ 완전히 새로 시작하기는 무섭고, 그렇다고 지금도 만족은 아니고.
그래서 궁금한데 너희들은 어때? 진짜 큰 꿈이 있었는데 현실 때문에 방향을 바꾼 거 있어? 아니면 처음부터 작은 목표들로 조정했거나? 이런 것들 얘기하다 보면 뭔가 위로가 되더라ㅋㅋ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