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나 가족이랑 조금 크게 싸운 후에 기분 안 좋은 기간이 있잖아. 나는 최근에 엄마랑 작은 것 때문에 언성이 높아졌는데, 화난 상태로 며칠을 보내니까 진짜 피곤하더라. 결국 먼저 말 걸긴 어렵고 그렇다고 계속 사이좋지 못한 상태도 싫고.
그래서 이번엔 좋아하는 간식을 같이 사먹자고 살짝 제안했어. 처음엔 안 받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분위기가 풀렸더라. 사소한 것들이 이런 순간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혹은 영화 봤다고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말 거는 것도 좋더라.
너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바로 대면해서 얘기하는 편? 아니면 시간을 두고 기다렸다가 자연스럽게 풀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어? 팁 공유해 줄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 주세!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2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 이거 유용하네요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추천박고감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와 신기하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 100%
저도 그래요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이건 못참지
정주행각이네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인정합니다ㅇㅈ
ㅋㅋㅋㅋㅋㅋ
이건 몰랐네요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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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고급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