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일어나기 싫어서 이불 속에서 나오지 않으려는 나의 모습이 정확히 고양이다. 그래서 우리 집 고양이 영상을 봤는데 월요일마다 똑같은 자세로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고양이는 월요일에 뭔가 깨달은 게 있나 봐. 일주일 중 가장 힘든 날을 버티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는 거 같다. 아무것도 안 하고 선택받은 자의 표정으로 누워만 있기. 역시 고양이는 철학자다.
결국 나도 고양이처럼 살아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월요일은 아무래도 고양이 시간인 것 같다. 당신의 반려동물도 월요일을 이렇게 버티고 있지 않나요?
👉 뉴스픽 이슈 (제휴)
댓글 13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이건 저장각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해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유익하네요 ㅎㅎ
인정합니다ㅇㅈ
ㅇㅈㅇㅈ
굿굿
ㅋㅋㅋㅋ
오 참고할게요
공감 100%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거 실화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