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 보는데 자막 기능을 제대로 활용해본 적 있어? 나도 최근에 알았는데 진짜 꿀이더라. 영상 재생 속도 조절하는 것도 있고, 자동 생성 자막도 있는데 난 몰랐어. 특히 영어 영상 볼 때 자동 번역 자막 켜면 한국어로 자동 번역되는 거 알고 깜짝 놀랐다니까.
그 다음엔 재생목록 기능을 본격적으로 써보기 시작했어. 내가 나중에 볼 영상들을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더라. '요리', '운동', '여행' 이렇게 카테고리 나눠서 보니까 필요할 때마다 찾기가 훨씬 편하더라. 그전엔 그냥 '나중에 볼 영상' 한 폴더에 다 때려박았는데 진짜 불편했어.
가장 좋은 건 댓글 시간 표기 기능이야. 누가 댓글에 시간을 달면 그 부분으로 바로 영상이 스킵되는 거다. 예를 들어 '3:45에 터졌어요' 이러면 3분 45초로 바로 이동해. 이 정도면 유튜브를 제대로 쓰고 있는 거 같아서 뿌듯하더라. 너희도 한 번 시도해봐!
👉 NB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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