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귤을 한 번에 많이 까두면 금방 말라서, 먹을 만큼만 까고 나머지는 통째로 두고 있어요. 귀찮아 보여도 껍질 까는 순간 향이 퍼지는 게 은근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꼭지 쪽부터 살짝 눌러 까면 껍질이 덜 튀고 손톱에도 무리가 덜 가는 느낌이에요. 귤 드실 때 여러분만의 소소한 요령도 있나요?
오늘은 따뜻한 차 한 잔이랑 귤 몇 개로 쉬는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별거 아닌데 이런 간식 시간이 하루의 작은 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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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저장하고 갑니다
바로 써먹어야지
센스있네요
이런 글 개좋음
ㅋㅋㅋㅋㅋㅋ
도움 많이 됐어요
도움 많이 됐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개웃김
저장각이네
스크랩함
이건 몰랐네요
ㅇㅈ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