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 작성 과정을 조금 자동화해보려는데, 발행 버튼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건 아직 망설여지더라고요. 우선 초안을 모아두고 사람이 마지막으로 살펴보는 방식으로 시작했어요.
제목이 본문과 잘 맞는지, 비슷한 글이 이미 있는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은지 확인하니 수정할 곳이 꽤 보였어요. 예약 발행도 여유 있게 설정해두면 급하게 손볼 일이 줄고요.
자동화 도구 쓰시는 분들은 초안 검토를 어떤 순서로 하세요? 저는 체크 항목을 간단히 만들어두는 게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NB 디자인
👉 YN코리아
댓글 41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전드네
정보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웃김
이건 못참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웃김
저도 그래요ㅋㅋ
ㅎㅎ 재밌네요
정주행각이네
오늘도 배워갑니다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센스있네요
와 신기하다
ㅇㅈ
오짐
오짐
센스있네요
이건 못참지
저도 그래요ㅋㅋ
와 대박
저장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건 저장각
공감 100%
오짐
공감 100%
오짐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오짐
오 이거 유용하네요
이건 저장각
추천 누르고 갑니다
고급정보 감사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