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만 온라인 쇼핑을 하게 되는데, 매번 배송받고 남는 게 저 완충재 같은 거들이잖아. 처음엔 그냥 버렸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아깝더라. 그래서 이번 기회에 찾아본 게 생각보다 쓸모가 많았어ㅋㅋ
우선 에어캡이나 종이 완충재 같은 건 화분 밑에 깔아두면 습기 조절이 되더라. 그리고 선물 포장할 때도 쓸 수 있고, 계절 물품 보관할 때 옷이 구겨지지 않게 사이사이에 채워주니까 진짜 유용해. 아, 그리고 작은 물건들 정리할 때도 박스 칸막이로 쓰면 깔끔하게 정리된다는 거! 약간의 창의성만 있으면 버릴 게 없더라는 느낌이 듦ㅋㅋ
앞으로 배송받을 때마다 박스와 완충재를 따로 모아두려고 해. 물론 필요한 만큼만 모으고 나머지는 재활용 수거로 내보내는 게 맞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재탕할 게 있을 것 같아. 혹시 같은 방법 쓰고 계신 분 계시면 의견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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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 이거 유용하네요
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