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안을 예약해두고 나면 다음 날 한 번 더 읽어봐요. 처음 쓸 때는 자연스러웠던 문장도 다시 보면 반복되거나 맥락이 툭 끊기는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자동화 도구는 제목이나 초안 정리처럼 손이 많이 가는 단계에만 쓰고, 내용 확인은 직접 하는 편이에요. 비슷한 글이 연달아 올라가지 않게 주제와 발행 간격도 같이 살펴봅니다.
혹시 다들 발행 전에 따로 확인하는 항목 있으신가요? 저는 출처 확인이랑 모바일 화면에서 문단이 너무 길지 않은지 보는 정도인데, 놓치기 쉬운 점이 있으면 참고하고 싶네요.
👉 텐핑 추천 (제휴)
댓글 4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스크랩함
추천박고감
ㅇㅈㅇㅈ
이건 못참지
와 대박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레전드네
굿굿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ㅎㅎ 재밌네요
정보 감사해요
헐 진짜요?
오늘의 발견
오짐
잘 보고 갑니다
와 신기하다
레전드네
이건 못참지
댓글 보러 들어옴
형 정보 감사
정보 감사해요
인정합니다ㅇㅈ
굿굿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와 대박
이건 몰랐네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찐이다
와 신기하다
정보 감사해요
굿굿
북마크 완료
ㅋㅋㅋㅋ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굿굿
센스있네요
오늘의 발견
레전드네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북마크 완료
와 대박
저도 그래요ㅋㅋ
와 대박
와 신기하다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북마크 완료
댓글 안 달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