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리모컨 찾고, 물 마시고, 담요까지 챙기다 보면 어느새 완벽한 자리 세팅 완료임.
문제는 그때 가족이 와서 옆자리에 앉는 순간임. 괜히 몸을 반 칸 밀며 ‘여긴 원래 두 자리였어’ 하는 표정 짓게 됨.
소파는 넓은데 왜 늘 딱 그 자리만 편한지 모르겠음. 다들 집에서 고정석 하나씩 있나요?
👉 NB 블로그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공개 가능한 회원 기록이 없습니다.
프로필 공개 범위에 따라 전체 추천 수와 공개 목록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
같은 게시판과 공통 태그를 바탕으로 고른 공개 게시물입니다.
댓글 4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늘도 배워갑니다
ㅇㅈ
이런 글 개좋아
국룰이지
공감 100%
정보 감사합니다!
ㄹㅇ 공감
이건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오짐
이건 몰랐네요
ㅋㅋㅋ 개웃김
고급정보 감사요
북마크 완료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댓글 보러 들어옴
찐이다
이거 실화냐ㅋㅋ
형 정보 감사
ㄹㅇ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인정합니다ㅇ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크랩함
인정합니다ㅇㅈ
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이건 저장각
볼때마다 웃김
형 정보 감사
형 정보 감사
와 미쳤다
레전드네
이건 저장각
센스있네요
ㅇㅈㅇㅈ
이건 저장각
이건 못참지
국룰이지
와 대박
굿굿
댓글 안 달 수 없네
저장하고 갑니다
댓글 안 달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