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설정을 이것저것 만지다 보면 백업은 늘 다음으로 미루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주말에 새 글 쓰기 전에 최근 백업 날짜부터 확인하고 있어요.
자동화 도구로 백업 알림만 받아두니 빠뜨릴 일이 줄었고, 복구 방법도 메모해 두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실제 복구는 아직 해보지 않아서 조만간 테스트해보려고요.
다들 백업 파일을 따로 보관하시나요, 아니면 호스팅 쪽 기능만 이용하시나요? 관리 루틴에 넣어두면 좋은 점검 항목도 궁금해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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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네요
정보 감사해요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