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후랑 후쿠오카를 다녀온 기록을 블로그에 정리하려는데, 사진이 많으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요. 이동 동선대로 쓸지, 장소별로 나눌지 고민 중이에요.
한 글에 하루 일정을 다 담으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여러 편으로 나누면 흐름이 끊길까 걱정돼요. 여행 기록 올리시는 분들은 글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시나요?
사진 설명은 짧게 붙이는 편인지, 교통이나 일정 정보도 함께 적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읽기 편하게 정리하는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25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센스있네요
이건 못참지
오늘도 배워갑니다
이건 저장각
레전드네
찐이다
이거 실화냐ㅋㅋ
정주행각이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고급정보 감사요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ㅇㅈㅇㅈ
이건 몰랐네요
와 대박
ㅇㅈㅇㅈ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국룰이지
정보 감사합니다!
레전드네
오 참고할게요
이거 실화냐ㅋㅋ
ㅎㅎ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추천박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