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알람이 자꾸 울리는 거 같았어. 근데 알고 보니 내가 자동으로 스누즈를 3번이나 누르고 있었다는 게 ㅋㅋㅋ 내 손가락이 나보다 먼저 일어난 듯?
결국 일어났을 땐 이미 지각 직전이라 세수하고 치약 묻힌 채로 밥을 먹게 됨. 엄마가 '넌 왜 이 모양이냐'고 물어봐서 '스누즈가 내 판단을 빼앗았어'라고 대답했더니 한참 웃으심 ㅋㅋㅋ
아침형 인간이 되려는 나의 도전은 계속된다... 내일부터는 알람을 침실에서 먼 거리에 놔야겠다. 절대 스누즈 손가락은 못 이기는 게 분명하니까!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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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오늘도 눈팅만
ㅋㅋㅋㅋ
헐 진짜요?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이건 몰랐네요
정보 감사해요
ㅋㅋㅋㅋ
오늘 배워갑니다
헐 진짜요?
센스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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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