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느낀 건데 집 곳곳에서 쓸모없는 물건들이 계속 나타난다는 거야ㅋㅋ 특히 서랍 깊숙이나 책장 뒤에서 "어? 이거 언제 샀지?" 하면서 발견하는 물건들. 분명히 필요할 것 같아서 샀는데 한두 번 쓰고 방치된 것들이 정말 많더라고.
생각해보니 진짜 집착 수준인 게 있는데 바로 '충동구매'ㅋㅋ 편의점 가서 우유 사고 나오려다가 "어?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담는 물건들. 카페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제는 장을 볼 때 꼭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리스트에 없으면 못 담는 거다. 진짜 효과 있어ㅋㅋㅋ
근데 더 웃긴 건 이렇게 모인 물건들 중에 진짜 유용한 게 있다는 거야. 예를 들어 작은 보관용기들? 처음엔 쓸데없나 싶었는데 지금은 서랍 정리의 필수템이 됐어. 결론은 우리 집은 자체적으로 정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ㅋㅋ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필요한 것과 안 필요한 것이 분류되는 마법이야!
👉 NB 재미
댓글 2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레전드네ㅋㅋ
형 정보 감사
댓글 안 달 수 없네
공감 100%
센스있네요
광기다
레전드네ㅋㅋ
와 신기하다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레전드네ㅋㅋ
왜 웃기지ㅋㅋ
ㅋㅋㅋ 개웃김
오 이거 유용하네요
고급정보 감사요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레전드네ㅋㅋ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짤 저장함
오늘도 배워갑니다
왜 웃기지ㅋㅋ
와 신기하다
이런 글 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