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신기한 표지판들이 많더라고ㅋㅋ 특히 관광지나 골목길에서 발견되는 엉뚱한 안내문들이 웃음을 자아낸달까. 누군가는 진지하게 만들었을 텐데 우리 눈에는 그냥 웃긴 상황 자체가 될 때 있잖아.
가장 재밌었던 건 식당 입구에 붙은 '고객님은 우리의 보물입니다' 옆에 '하지만 과도한 주문은 사절합니다' 라는 문구였어ㅋㅋㅋ 솔직하다고 해야 하나 무섭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화장실 표지판인데 '조용히 사용해주세요, 옆방에 유명인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쓰인 것도 봤는데 진짜 궁금하더만ㅋㅋ
요새 SNS 때문에 이런 표지판들이 더 주목받는 것 같아. 결국 누군가는 이런 황당함 때문에 그 가게가 더 기억에 남고 찾아가게 되는 거지. 그래서 여행 갈 때 핸드폰 카메라 들고 다닐 때 가장 자주 건네는 게 바로 이런 사진들이야. 너희도 여행지에서 '어? 이게 뭐지?' 하는 표지판이나 간판 발견하면 공유해봐ㅋㅋ
👉 애드릭스 추천 (제휴)
댓글 0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