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일어나서 핸드폰을 들었는데 알람을 끈 줄 알고 눈을 비비다가 실수로 타이머를 5분으로 맞춰버렸어. 그리고 화장실 가서 세수하고 나왔는데 '띠링~'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서 핸드폰을 찾으러 가는데 베개 아래 깔려있더라ㅋㅋ 가족들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웃으면서 설명하니까 다들 웃음이 터졌어.
이런 작은 실수들이 생각보다 하루를 가볍게 만들어주더라. 보통은 아침부터 바쁜 마음으로 시작하는데 이렇게 우발적으로 뭔가 일이 벌어지면 오히려 긴장이 풀린달까? 그 다음부터는 일이 더 순조롭게 진행되는 기분이야. 마치 내 뇌가 '아, 뭐 이 정도는 괜찮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ㅋㅋ
요즘엔 일부러 아침에 한두 가지 작은 실수를 하려고 노력할 만큼ㅋㅋ 물론 중요한 약속 시간은 절대 헷갈리면 안 되지만, 사소한 것들은 도리어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웜업이 되는 것 같아. 너희도 아침에 실수한 거 있으면 한 번 웃으면서 시작해봐. 생각보다 기분이 좋아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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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랐네요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센스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왜 웃기지ㅋㅋ
이거 보고 빵 터짐
ㅇㅈㅇㅈ
레전드네ㅋㅋ
댓글 안 달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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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ㅋ 개웃김
아 배아파ㅋㅋ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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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워갑니다
공감 100%
왜 웃기지ㅋㅋ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재밌네요
추천박고감
레전드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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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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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기지ㅋㅋ
ㅎㅎ 재밌네요
이거 보고 빵 터짐
헐 진짜요?
왜 웃기지ㅋㅋ
북마크 완료
고급정보 감사요
레전드네ㅋㅋ
아 배아파ㅋㅋ
저도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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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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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네요
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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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