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떴을 때 우리 고양이 표정을 봤는데.. 진짜 '넌 왜 나를 깨웠어?'라는 눈빛이었어ㅋㅋ 나도 모르게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일어났다
그 다음부터 깨달았다. 고양이가 알려주는 거 아닌가? 아침 출근길은 느릿느릿 준비하면서 마음을 정리해야 한다는 걸. 고양이처럼 당당하게 '오늘도 내 속도로 간다' 이 느낌으로 나가니까 아침이 덜 힘들더라ㅋㅋㅋ
그래서 요즘 출근할 때마다 '고양이 스타일' 모드로 간다. 급할 거 뭐하냐, 내 속도가 최고다. 덕분에 스트레스도 줄고 커피도 천천히 마신다. 우리 고양이 덕분에 인생관 바뀌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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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와 대박
저도 그래요ㅋㅋ
와 이건 저장각
역시 여기가 정보 맛집
오늘도 눈팅만
이건 몰랐네요
와 신기하다
유익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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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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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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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요?
저도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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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네요
이거 실화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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