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한테서 '내일 밥 먹자!'라는 톡 받았어. 나도 좋다고 했는데 당일 아침에 갑자기 '어 미안... 급한 일이 생겼어'라고 옴. 이거 벌써 세 번째다 ㅋㅋㅋ
물론 진짜 급할 수도 있겠지. 근데 패턴을 보면... 목요일 밤마다 이런 일이 생긴대 ㅠㅠ 드라마 방영날이다. 그냥 처음부터 '드라마 본다'고 했으면 괜찮은데 왜 약속을 잡는지 모르겠음.
이제 나도 대처법을 배웠어. 친구 약속은 '예정'으로만 받고 당일 오후에 '진짜 가냐?'고 재확인한다 ㅋㅋ 이게 2024년의 생존법인 것 같음. 너희도 이런 친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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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댓글 보러 들어옴
볼때마다 웃김
이건 저장각
ㄹㅇ 공감
레전드네
ㅎㅎ 재밌네요
센스있네요
오 이거 유용하네요
와 대박
형 정보 감사
와 미쳤다
ㅇㅈㅇㅈ
와 대박
인정합니다ㅇㅈ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ㅋㅋ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공감 100%
레전드네
이건 못참지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 100%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거 실화냐ㅋㅋ
ㅇㅈㅇㅈ
고급정보 감사요
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