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심심해서 색종이 한 장으로 학을 접어봤는데, 생각보다 손이 바쁘고 잡생각도 줄더라고요.
처음엔 날개가 삐뚤어졌지만 몇 번 접으니 그럴듯해졌어요. 완성한 학을 모니터 옆에 세워두니 책상이 조금 귀여워졌습니다.
집에 안 쓰는 색종이나 포장지가 있다면 작은 동물 하나 접어보세요. 만드는 동안 은근히 시간 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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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추천순 베스트 댓글 포함국룰이지
정주행각이네
ㄹㅇ 공감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오늘도 눈팅만 하려다 댓 닮
굿굿
와 신기하다
와 미쳤다
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ㅇㅈㅇㅈ
저도 그래요ㅋㅋ
형 정보 감사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형 정보 감사
찐이다
저도 그래요ㅋㅋ
ㅇㅈ
인정합니다ㅇㅈ
정주행각이네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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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러 들어옴
댓글 보러 들어옴
ㅇㅈㅇㅈ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이건 못참지
정보 감사해요
센스있네요
굿굿
이거 도움 많이 됐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인정합니다ㅇㅈ
여기 왜케 재밌냐ㅋㅋ
찐이다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