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할 때 '어? 이 방진짜 괜찮네' 했다가 후회한 이유ㅋㅋ
요즘 자취방 구하러 다니면서 느낀 거인데, 사진으로만 봐선 진짜 알 수 없는 게 많더라ㅋㅋ 온라인으로 '채광 좋음, 조용한 위치' 이러면서 사진 올린 방이 있었는데, 직접 가보니 바로 앞이 담장이고 햇빛이 10분에 한 번 들어오더라고ㅋㅋㅋ 사진에선 각도를 정말 교묘하게 찍었나봐. 또 웃겼던 게 '신축 건물, 조용한 거주민' 이랬는데 정작 가보니 건설장 옆이고, 윗집에서 매일 아침 6시부터 헬